'넥토리얼 for 게임 프로그래머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8-26 23:26 조회 62 댓글 0본문
동탄부동산
'넥토리얼 for 게임 프로그래머' 공개 채용 포스터. ⓒ넥슨 IT업계 채용의 필수 관문이었던 코딩테스트를 없앴다. 대신 인공지능(AI)과 협업을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한다.AI시대에 대응해 채용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게임업체 넥슨의 실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넥슨은 지난 25일부터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for 게임 프로그래머’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내달 7일 오후 4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7일부터 6개월간 넥슨컴퍼니 인턴 사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해당 기간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인재는 정직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2021년 첫 선보인 이후 6년째 이어온 ‘넥토리얼’은 넥슨컴퍼니의 대표 신입 채용 트랙이다. 그간 예비 지원자들에게 각종 채용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하는 등 인재선발 과정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올해는 특히 게임 프로그래머 중심으로 모집을 진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채용 절차에 대폭 변화를 줬다.코딩 테스트 필요 없다…"AI 역량 갖춘 개발인재 확보"올해 ‘넥토리얼 for 게임 프로그래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기존 IT업계 채용에서 개발자 역량을 가늠하던 필수 과정이었던 코딩테스트가 사라진 것이다. 대신 실제 개발 환경과 더욱 밀접한 조건에서 지원자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전형을 신설했다.먼저 자격 요건을 충족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AI 면접에서는 약 한 시간 동안 AI와의 1대 1 대화를 기반으로 전공 지식과 기본기 등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공통 역량을 확인한다.이어지는 AI활용 역량평가는 실제 업무와 유사한 문제를 주어진 AI 도구와 함께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에 대한 이해도부터 프롬프트 작성 과정 등 이를 활용하는 방식, 그리고 최종 결과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과 구조적 사고력 등을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AI 기술을 현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실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보겠다는 취지다.또한 이번 ‘넥토리얼’은 넥슨컴퍼니 차 [뉴스데스크]◀ 앵커 ▶중국이 개최한 제2회 로봇 올림픽이 오늘 폐막합니다.이번 로봇 올림픽에선 100미터 달리기에서 로봇이 인간의 기록을 뛰어넘고 멀리 뛰기는 인간 기록에 근접하는 등 1년 만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기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중국 정부는 서방 국가들이 반도체와 인공지능에 벽을 쌓지만, 중국은 개방을 앞세워 이런 성과를 거뒀다며 미국을 겨냥했습니다.베이징 이필희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속력으로 100미터 트랙을 달리는 로봇들.아직 순간제어 능력이 떨어져 결승선을 통과하고도 계속 달려 보호벽에 부딪히고, 전력 질주하다 다리가 떨어져 나가는 로봇도 있습니다.[장내 방송] "여러분, 가장 큰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준결승에서 1등을 차지한 로봇의 100미터 주파 시간은 8.86초.지난 토요일 예선에서 우사인 볼트의 인간 기록을 넘어선 데 이어, 이번엔 8초대까지 진입했습니다.멀리뛰기는 아직 인간보다 못하지만 8미터가량을 훌쩍 날아 착지했고, 제자리에서 3.4미터를 뛰어오릅니다.올해엔 로봇이 힘과 균형을 얼마나 잘 맞출 수 있는지 측정하는 종목도 신설됐습니다.2대2 줄다리기 도중 한쪽이 넘어지자 다른 쪽 로봇들까지 끌려와 넘어지고, 역기를 들던 로봇이 비틀거리다 심판석 앞에서 고꾸라지기도 합니다.[원 한/로봇 역도경기 참가팀] "휴머노이드 로봇은 전신의 힘을 써서 들어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받침대가 있는 로봇보다 성능이 더 뛰어납니다."포장을 칼로 뜯거나 망치로 못을 박는 등, 산업과 일상에 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종목도 도입됐습니다.중국 정부는 이번 로봇 올림픽에서 선보인 성과가 개방과 협력,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한다며, 미국과 서방이 중국에 가한 반도체와 인공지능 제재를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린 젠/중국 외교부 대변인 (어제)] "전 세계 국가들과 협력하여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등 최첨단 분야에서 대화와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51개 종목에서 1,300여 경기를 치른 로봇 올림픽은 오늘 밤 폐막식을 갖고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베이징에서 MBC뉴스 이필희입니다.영상편집 : 조연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영상편집 : 조연우이필희 기자(feel4u@mbc.co.kr)
동탄부동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